구글시트로 돌아가는 볼링 클럽 관리 프로그램
칠텐(chilten.com) 기록지 양식 그대로. 점수 동기화부터 출석부·회비 장부까지, 총무가 밤에 하던 정리를 시트가 알아서 끝냅니다. 앱 설치 없이 쓰던 구글시트에 그대로 붙습니다.
클럽당 월 15,000원 · 연 150,000원 — 첫 달은 무료입니다.
| 회원 | 1G | 2G | 3G | 합계 | 에버 | 출석 |
|---|---|---|---|---|---|---|
| 김볼러 | 187 | 203 | 176 | 566 | 188.7 | ✔ |
| 박에버 | 154 | 168 | 171 | 493 | 164.3 | ✔ |
| 이스트라익 | 221 | 195 | 208 | 624 | 208.0 | ✔ |
1~2시간
5분
예약 실행을 걸어두면 정기전 점수가 기록지 시트로 알아서 들어옵니다. 칠텐을 안 쓰는 클럽은 직접 입력 방식으로 설치하면 됩니다.
정기전 기록에서 출석을 읽어 출석부에 반영합니다. 한 명씩 체크할 일이 없습니다.
회비 납부 현황을 장부 탭에서 한눈에 관리합니다.
새 정기전 시트를 메뉴 하나로 만들고, 에버 기준으로 균형 잡힌 팀을 짜 줍니다.
정기전이 끝나면 단톡방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는 결과 요약을 만들어 줍니다.
볼링장에서는 휴대폰으로 실행 패널을 열어 주요 기능을 바로 돌릴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 중인 클럽의 화면입니다. 회원 이름과 생년월일은 가렸습니다.
프로그램은 클럽의 구글시트 위에서 돌아갑니다. 회원 명단도, 기록도, 회비 장부도 전부 클럽 소유의 시트에 저장됩니다. 이용을 중단해도 시트와 데이터는 그대로 남습니다. 별도 앱이나 서버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보내드리는 링크를 열고 「사본 만들기」를 누르면 클럽 출석부 시트가 생깁니다.
시트 메뉴 🎳 → 설치 시작 → 권한 승인 → 클럽 이름과 점수 입력 방식을 고르면 기록지·정기전 탭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설치가 끝나면 나오는 주소를 보내 주세요. 등록해 드리면 몇 분 안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월 결제
15,000원 / 월
연 결제
150,000원 / 년
네. 설치할 때 점수 입력 방식을 「직접 입력」으로 고르면 칠텐 없이도 기록지·출석부·회비 관리를 전부 쓸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모든 기능이 시트 상단의 🎳 메뉴에서 클릭으로 실행되고, 수식을 만질 일이 없습니다. 사용법 안내도 메뉴에 들어 있습니다.
상관없습니다. 정기전 시트는 기본 4게임 열로 만들어지고, 적게 친 날은 빈 칸을 그대로 두면 됩니다 — 총합·에버리지는 입력한 게임만으로 계산됩니다. 5게임 이상 치는 날은 표에 「5게임」 열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프로그램 자체의 인원 제한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클럽 규모(수십 명)에서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시트는 클럽 소유라서 기록·출석부·장부가 전부 그대로 남습니다. 프로그램 기능만 멈춥니다.
라이센스는 출석부(클럽) 단위입니다. 두 번째 클럽부터는 별도 라이센스가 필요하니 문의해 주세요.
클럽 이름과 함께 연락 주시면 설치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설치부터 라이센스 등록까지 10분이면 끝납니다.